국가정보원은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탱크를 직접 조종하는 모습을 공개한 것과 관련, “여성 후계자에 대한 불안감을 지우기 위한 것”이라고 국회에 보고했다.
6일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은 비공개 전체회의 후 국정원 현안 보고 사항 브리핑에서 “최근 김주애는 국방 분야 위주로 등장한다. 특히 사격 모습에 대한 최초 공개와 후계자 시절의 김정은을 오마주한 탱크 조종 모습 연출을 통해 군사적 비범성을 부각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6/04/06/337DGVNZZBC5RBPRYNVOLASUSA/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