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4일 오후 5시쯤부터 동해와 서해로 390여발의 포격 도발을 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후 5시경부터 6시 30분경까지 북한 강원도 장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90여 발의 포병사격과, 오후 5시 20분경부터 7시경까지 서해 해주만 일대 90여 발, 서해 장산곶 서방 일대 210여 발의 포병 사격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동·서해상 낙탄 지점은 ‘9·19 군사합의’에 따른 NLL 북방 해상완충구역내이며, 우리 영해에 관측된 낙탄은 없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참은 전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0/14/M4QAU62PDFBNDND73HOZAAET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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