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29일 최전선 비무장지대(DMZ)를 처음으로 방문해 북한 정권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동맹국인 한국의 안보 수호를 위한 미 정부의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판문점 군사분계선 앞에서 “북한에는 악랄한 독재정권, 불법적인 무기프로그램, 인권 침해가 있다”면서 “미국은 북한의 위협이 없는 세계를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2/09/29/G74MNTCEHVDPRG6QEKYKPAOF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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