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5일 평안북도 태천 일대에서 동해로 발사한 미사일은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로 비행거리는 600여 km, 고도는 60여 km, 속도는 약 마하 5로 탐지됐다고 군이 밝혔다.
군은 이날 국방부 기자단에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세부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중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9/25/JDWHI2QIGBFFBLWKAPJYQVSZ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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