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핵화 로드맵 ‘담대한 구상’을 거부한 데 대해 북한 외교관 출신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초기 목적을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태 의원은 19일 페이스북에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문 발표로 북한이 ‘담대한 구상’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는 것만은 명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2/08/19/C26IZ667S5FQ7DEFQMHESIPV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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