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2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장소가 평양 순안공항 남쪽 지역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31일 북한 매체가 최근 공개한 ICBM 발사 영상과 기존에 촬영된 민간 위성사진을 비교·분석한 결과 도로의 휘어진 모양과 주변 숲의 위치 등 지리적 유사성을 들어 이같이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 25일 “신형 ICBM인 화성-17형 발사에 성공했다”며 관련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2/03/31/V45O2NRWR5BLDDWJCYJNZDW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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