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2/3/24). 北, 마하20 넘는 ICBM 추정 미사일 쐈다… 靑, NSC 긴급 소집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35 | 작성일 2022-03-24


북한이 2020년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공개한 신형 ‘화성-17’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의 모습. 사거리 1만3000㎞ 이상으로 추정되는 화성-17형은 길이 23~24m이고 이동식 발사대 바퀴가 22개에 달해 세계 최대의 ‘괴물 ICBM’으로 불린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2020년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공개한 신형 ‘화성-17’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의 모습. 사거리 1만3000㎞ 이상으로 추정되는 화성-17형은 길이 23~24m이고 이동식 발사대 바퀴가 22개에 달해 세계 최대의 ‘괴물 ICBM’으로 불린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올해 들어 11번의 무력 도발을 했고, 이번이 12번째다. 정확한 기종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최고 속도가 마하 20(시속 약 2만4480km)이 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지난 2018년 선언한 핵실험과 ICBM 발사 유예, 이른바 ‘모라토리엄’을 파기한 것으로 간주돼 동북아 정세에 미칠 파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청와대는 오후 3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긴급 소집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3/24/TQE5BSZZGJDM5MFWLRVSNYBQ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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