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전날(지난 5일)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 발사해 700㎞ 표적에 명중했다고 확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국방과학원은 지난 5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미사일은 발사 후 분리되어 극초음속 활공비행전투부의 비행구간에서 초기발사방위각으로부터 목표방위각에로 120㎞를 측면기동하여 700㎞에 설정된 표적을 오차 없이 명중하였다”고 전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2/01/06/QX4YKVSGINH4TCDQA6MXWBN7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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