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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5일 우리나라 최북단역인 제진역을 찾아 동해선 강릉∼제진 구간 철도건설 착공식에 참석했다.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의 판문점 선언 때 약속한 철도 사업 이행 등을 확인하고 평화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취지에서 새해 첫 외부 일정을 잡은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이날 아침 동해로 탄도미사일을 쐈다. 문 대통령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일정을 잡은 날 새해 첫 무력 시위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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