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개 식용 금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북한은 평양에 이어 지방에 대형 ‘개고기 식당’을 준공하며 ‘개 식용’을 장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9일 함경북도 청진시에 ‘경성단고기집’이 새로 건설된 소식을 보도했다. 북한에선 개고기를 단고기로 부른다.
매체는 “지난 8일 준공된 경성단고기집은 조선식 합각지붕에 현대적인 주방설비들과 대중식사실 등 봉사시설들이 갖추어졌다”고 소개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12/13/VR7KXIYPGJDQJM5RYMKJMKMSI4/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