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과 접경지역인 북한 양강도 근처 마을에서 최근 일가족 4명이 강을 건너 탈북했다. 이례적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직접 지시인 ‘1호 방침’이 떨어지면서 국경 지역의 분위기는 더 흉흉해졌다고 한다.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는 일가족 4명이 지난 1일 새벽 국경 경비에 빈틈이 생긴 순간을 노려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10/15/M2IPBYYTMFDGXFAAFJ7N6G5W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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