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뉴시스
북한이 13개월간 끊었던 남북통신연락선 복구 결정을 내린 것은 극심한 식량난으로 한국과 중국의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8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식량난으로 한국과 중국의 지원을 받기 위해 남북통신연락선을 복구했다며 “북한의 가장 큰 동맹국이자 교역국인 중국은 이를 사전에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729/108241551/2?ref=main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