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1/7/23). 김정은이 ‘악성 암’이라 부른 한류, 마약, 코로나 ‘삼각파도’ 北 덮쳤다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18 | 작성일 2021-07-23


북한 김정은이 2018년 4월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한국 예술단 공연을 관람하고 나서 우리 출연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북한 내 한류 확산의 일등공신은 김정일과 김정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이 2018년 4월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한국 예술단 공연을 관람하고 나서 우리 출연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북한 내 한류 확산의 일등공신은 김정일과 김정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이달 초 마약 범죄 특별법을 신설했다. 작년 12월에는 한류(韓流) 처벌을 강화하는 ‘반동사상 문화 배격법’도 제정했다. 처벌법을 새로 만들어야 할 만큼 마약과 한류가 북한 사회를 위협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마약과 한류는 대량 아사로 북 체제 근본이 흔들렸던 ‘고난의 행군’ 시대에 본격 확산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마약은 1990년대 외화벌이용으로 북 정권이 제조하던 것이 민간으로 퍼졌다. 한류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중국 조선족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빠르게 유입됐다. 지금은 어떤 상황일까?

◇ “북 주민 30% 이상, 마약 상용할 것”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7/23/ER57Y5DENZGILNAAW7V2KLDAUM/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다음글
[조선일보]. (2021/7/24). 인도네시아·불가리아 외교관도 철수... 코로나에 ‘평양 엑소더스'
현재글
[조선일보]. (2021/7/23). 김정은이 ‘악성 암’이라 부른 한류, 마약, 코로나 ‘삼각파도’ 北 덮쳤다
이전글
[조선일보]. (2021/7/21). 38도 폭염에 삽질… 北여군들 빈민촌보다 못한 노동착취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