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한국식 말투와 옷차림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지난해 말 한국 말투를 사용하면 징역형에 처한다는 법을 제정한 후 한국식 문화 단속이 한층 엄격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회 정보위 간사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8일 국가정보원이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고 전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7/08/BUTWF4CN3VCODMCZKJZVFVKEDQ/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