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1/1/30). 北 “역겨운 남조선 제품 소탕하라”...주민들, 로고 지우기 비상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86 | 작성일 2021-01-31


지난해 10월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의 한 북중 접경지역. 총을 멘 군인이 감시견을 데리고 순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10월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의 한 북중 접경지역. 총을 멘 군인이 감시견을 데리고 순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제정해 작년 말부터 강도 높은 한류(韓流) 단속에 나선 북한 당국이 이달 중순 노동당 제8차 대회 종료 직후 평양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남조선 제품 소탕 작전’을 개시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이로 인해 당대회 안전 보장을 위해 3주 가까이 봉쇄됐던 평양엔 삼엄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1/30/R7SDWIGZUNDPTALJE6EXMYYBCI/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다음글
[동아일보]. (2021/2/11). 北주재 체코대사관 “北 전력난 심각… 대사관도 정전”
현재글
[조선일보]. (2021/1/30). 北 “역겨운 남조선 제품 소탕하라”...주민들, 로고 지우기 비상
이전글
[조선일보]. (2021/1/15). 北 열병식 주인공은 SLBM… 3개월 만에 또 신형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