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이 되면 가고 싶은 북한 여행지를 골라 봅시다’. 김일성 광장, 주체사상탑, 금수산 기념궁전, 조국해방전쟁 승리기념관, 평양지하철, 비무장지대(DMZ) 판문점.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들에게 원격수업 참고 자료로 북한의 김일성 가계 우상화와 체제 선전 장소들을 북한의 대표적 여행지로 제시해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0/12/10/7WYYK2CSGVEIFJTUIYLO4H54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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