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0/10/10). 김정은 “인민들에 미안하다” 울더니, 신형 ICBM 등장하자 웃었다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329 | 작성일 2020-10-1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일 0시부터 약 3시간 가량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진행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 참석했다. 김정은은 밝은 회색 서양식 정장을 입고 짙은 회색 넥타이를 매고 등장했다.

2020년 10월 10일 새벽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이 열린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과 고위간부들이 주석단에 선 모습/조선중앙TV 캡처 연합뉴스
2020년 10월 10일 새벽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이 열린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과 고위간부들이 주석단에 선 모습/조선중앙TV 캡처 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7시부터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정에 열린 열병식을 19시간 만에 녹화 중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날 열병식에서 연설을 진행했다. 행사 참가자와 평양시민 등 수만명이 동원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0/10/10/3W3MXGLOIRB55OHTFU65LNAQ3U/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