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13일 “곧 다음 단계 행동을 취하겠다”면서 “대적(對敵) 사업 연관 부서에 다음 단계 행동을 결행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이날 담화를 내고 "머지않아 쓸모없는 남북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3/20200613019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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