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19/11/28). "軍, 北 발사체 도발에 "강한 유감" 2년만에 첫 공식 성명…'인내 전략' 선회하나."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350 | 작성일 2019-11-29

작년1월1일 김정은 신년사 이후 한국군 대북 유감 성명은 처음
軍, 발사체 발사 확인 직후 언론에 사실 전파?"군사적 긴장 고조 행위 중단 강력 촉구 차원"

북한이 28일 연포 일대에서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전동진 합참 작전부장(육군 소장)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28일 연포 일대에서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전동진 합참 작전부장(육군 소장)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28일 북한이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초대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두발을 동해로 발사한 것과 관련,
"북한의 행위는 한반도 긴장완화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우리 군은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군사적 긴장 고조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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