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외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이 29일 한국 정부의 국방력 강화 조치가 9·19 남북 평양공동선언에 어긋난다며 "한반도 정세를 긴장 격화로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한국 정부는 북한이 올해 들어서만 미사일 도발을 10차례나 했는데도 "북한은 작년 9·19 군사 합의 이후 단 한 건의 위반이 없었다"고 하는 것과 대비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29/20190929015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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